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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록 기사] 장용영 철파 별단과 외영의 군제 개정 별단

 이름 : 

(2005-11-03 21:52:09, 5901회 읽음)

순조 2년 1802년 02월 07(무신) /

장용영 철파 별단

【관원질(官員秩). 도제조 1원(員), 제조 1원, 사(使) 1원을 줄이고, 종사관 1원을 줄여 이조로 하여금 빈 자리가 나기를 기다려 조용(調用)하게 하고, 별장 2원, 파총(把摠) 3원 선기장(善騎將) 2원은 줄이고, 초관(哨官) 14원은 이비(吏批) 병비(兵批)로 하여 차례 차례 수용(收用)하게 하고, 액외(額外)의 장용위(壯勇衛) 22원은 모두 액외(額外)의 금군(禁軍) 별후사(別後司)에 소속시키고, 파충 1원, 배봉 별장(拜峯別將)은 겸하여 별장(別將)의 칭호까지 아울러 줄이고 별치 감목관(別置監牧官) 1원, 목장 범사 구검 거행 겸 파총(牧場凡事句檢擧行兼把摠) 1원, 박천 군수(博川郡守)는 겸하여 줄이고, 별아 병장(別牙兵將) 2원, 고성 첨사(固城僉使)·노량 별장(鷺梁別將)은 겸하여 줄인 뒤에 고성 첨사는 도로 병비(兵批)의 자리를 삼고 노량 별장을 도로 금위영(禁衛營)에 소속시키며, 자벽(自)한 임진 별장(臨津別將)은 도로 총융청(摠戎廳)에 소속시키고, 한강 별장(漢江別將) 1원은 도로 훈련 도감(訓鍊都監)에 소속시킨다.
장교질(將校秩). 감관(監官) 4원, 지곡관(知穀官) 11원 이상 지처(地處)가 있고 자력(資歷)이 있는 자는 수령(守令)으로 차송(差送)하며, 그 다음은 찰방(察訪)·감목관(監牧官), 그 다음은 변장(邊將), 혹은 각영(各營)의 교련관(敎鍊官)은 원하는데 따라 구처(區處)하되 교련관 가운데 오랫동안 근무한 사람은 앞서 벼슬한 것을 통계(統計)하여 차례차례 천전(遷轉)시키며, 별부료(別付料) 2원은 변장(邊將)의 빈자리가 나기를 기다려 조용(調用)하며, 교련관 16원, 제본 사패장(除本仕牌將) 8원(員) 이상은 모두 훈국(訓局)에 이속(移屬)시켜 빈자리가 나기를 기다려 승진시켜 채우되 오랫동안 근무한 사람은 앞서 벼슬한 것을 총계(總計)하며, 변장(邊將)이 천전(遷轉)하여 다른 영(營)에 소속되기를 희망하는 자는 원하는 바에 따라 시행하며, 약방(藥房) 1원, 침의(鍼醫) 1원 이상은 삼영문(三營門)의 약방 중에서 희망하는 바에 따라 임시로 맡겼다가 빈 자리가 나기를 기다려 승진시켜 채우며, 장용위(壯勇衛) 92인은 임시로 금려(禁旅)에 소속시켜 앞서 벼슬한 것을 통계하여 매번 도목 정사(都目政事) 때마다 세 사람씩 천전시키며, 별무사(別武士) 33인은 자신이 원하는 바에 따라 각영(各營)의 별무사로 이차(移差)하였다가 빈자리가 나기를 기다려 승진시켜 채우되 훈국(訓局)에 13인 금위영(禁衛營)·어영청(御營廳) 양영(兩營)에 각각 9인씩하며, 마의 구료 패장(馬醫救療牌將)은 그대로 훈국에 소속시켜 의패장(醫牌將)으로 삼고, 궁시인(弓矢人)은 원하는 바에 따라 내궁방(內弓房)에 이속(移屬)시키고, 부료 무사(付料武士) 16인은 모두 훈련 도감에 이속(移屬)시킨다.
군병질(軍兵秩). 선기대(善騎隊) 2초(哨)는 마병(馬兵)에 환속(還屬)시켰다가 자리가 나기를 기다려 승진시켜 채우고 경군(京軍) 3초(哨)는 훈국에 이속(移屬)시켜 원군(原軍)이 결원이 있기를 기다려 차례차례 대신 메꾸어 서자적 패두(書字的牌頭)가 결원이 있기를 기다려 승진시켜 채우되, 그중에 금위영의 아병(牙兵) 70명은 도로 해당 영(營)에 소속시키고 좌사(左司)의 향군(鄕軍) 5초(哨)는 도로 수원부(水原府)에 소속시키고 별좌사(別左司)의 향군 3초와 별우사(別右司)의 향군(鄕軍) 3초 이상 6초 중에 광주(廣州) 2초는 도로 수어영(守禦營)에 소속시키고, 용인(龍仁)·안산(安山)·시흥(始興)·과천(果川)에 있는 4초는 모두 마땅히 수어영에 도로 소속시켜야 하는데 지금은 네 고을의 군병들이 모두 수원(水原) 외영(外營)에 소속되어 있으니, 군제(軍制)를 개정할 동안만 임시로 수원부에 소속시키고, 우사(右司) 향군 5초와 지평(砥平)·양근(楊根)·파주(坡州)·가평(加平) 3초는 도로 수어영에 소속시키고, 양주(楊州)·고양(高陽) 2초는 도로 본읍(本邑)에 소속시키고, 뇌자(牢子) 1백 18명, 순령수(巡令手) 1백 15명, 대기수(大旗手) 64명, 이상은 모두 훈련 도감에 소속시켜 결원이 있기를 가다려 대신 메꾸고, 기예를 잘하고 병서에 능통한 자를 뽑아 골라 무예 별감(武藝別監)의 장교(將校)의 승차(陞差)의 터전으로 삼아 서패(書牌)가 결원이 생기기를 기다려 승진시켜 채우며, 복마군(卜馬軍)은 그 명색에 따라 그대로 이속시키며 유뢰(溜牢) 중에 호위청(扈衛廳)의 군은 도로 본청(本廳)에 소속시키고, 취고수(吹鼓手) 85명은 도로 삼영(三營)에 도로 소속시키고, 겸하여 내취 당보수(內吹塘報手) 61명, 등롱군(燈籠軍) 59명, 장막군(帳幕軍) 52명, 이상은 훈련 도감에 이속시켜 서자적 패두가 결원이 생기기를 기다려 승진시켜 채우며, 그중에 호위청의 군은 도로 본청에 소속시키고, 아병(牙兵) 57명은 도로 훈련 도감에 소속시키고, 원액(原額) 40명 이외에는 차례차례 결원이 있어도 보충하지 말고, 별장 취수(別將吹手) 40명, 삼사 취수(三司吹手) 60명, 선기장(善騎將) 표하군(標下軍), 18명, 사후군(伺侯軍) 23명, 이상은 훈련 도감 표하군 및 초군(哨軍)에 이속시켜 서자적 패두가 결원이 있기를 기다려 숭진시켜 채우며, 공장 아병(工匠牙兵) 23명은 각사(各司) 각영(各營)에 나누어 소속시키고 치중(輜重) 복마군(卜馬軍) 40명은 각영에 나누어 소속시키고, 배봉 아병(拜峯牙兵) 2초(哨) 표하군 24명, 향취수(鄕吹手) 47명 이상은 자신이 원하는 바에 따라 수어청에 도로 소속시키고, 나머지는 목자(牧子)로 삼고, 장별대(壯別隊) 1초는 도로 사복시(司僕寺)에 소속시켰다가 여러 인원들이 승진된 뒤에 별무사(別武士) 30인, 원역(員役) 29명, 이상은 목장(牧場)을 설치한 뒤에 해당 목장으로부터 편리한 방도에 따라 구처(區處)하고, 고성 아병(古城牙兵) 2초, 표하군 58명, 노량 아병(鷺梁牙兵) 1초 표하군 23명, 향취수(鄕吹手) 52명 이상은 모두 그대로 경기(京畿) 승호군(陞戶軍)에 배치하여 매 식년(式年)마다 20명씩 훈련 도감에 도로 소속시키되 각 군병을 구처할 동안 승호군은 우선 뽑아 올리지 않도록 한다.】

외영(外營)의 군제(軍制) 개정(改正) 별단(別單)

【장용 외사(壯勇外使)·행궁 정리사(行宮整理使) 1원은 유수 겸 내영(留守兼內營)과 정리소(整理所)가 이미 철파되었으니 외사(外使)와 정리사(整理使)의 명칭은 모두 줄이고 수어 진무 관리사(守禦鎭撫管理使)의 준례에 따라 총리사(摠理使)의 칭호로써 해조(該曹)로 하여금 계하(啓下)하게 하고, 친군위 별장 겸 외군 총제(親軍衛別將兼外軍摠制) 1원은 위부(衛部)가 이미 사초(司哨)로 칭호되어 총제(摠制)는 중군(中軍)으로써 개정하여 수사(水使)나 변장(邊將) 이상으로써 차의(差擬)하되 토포사(討捕使)는 종전대로 겸대(帶)하도록 하고, 종사관이 겸직한 관성장(管城將)은 줄이고 또한 중군(中軍)으로써 겸대하게 하여 병조로 하여금 계하(啓下)하도록 하고, 총제가 겸직한 친군위 별장은 줄이고 종사관 1원은 삼도(三都) 경력(經歷) 판관(判官)의 예에 따라 총리영 총사관(摠理營從事官)으로 개칭하고, 위장(衛將) 5원은 전(前)·좌(左)·중(中)·우(右)·후(後) 오사(五司)의 파총(把摠)으로 개정하되 시임(時任)의 위장이 비록 당상관(堂上官)이라 하더라도 우선 그대로 두고 후일을 기다려 빈자리에 따라 선천(宣薦)·당하(堂下)의 이력(履歷)이 있는 무변(武弁)으써 차출(差出)하되, 본부(本府)로부터 단망(單望)으로 계하(啓下)하고 번장(番將) 3원은 친군위 별장을 이미 줄였으니 번장이 마땅히 3열(三列)로 나누어 인솔해야 하되 굳이 따로 중렬(中列)을 설치할 필요는 없으며 중렬로써 좌(左)·우(右)의 대열에 나누어 소속시키고 친군위는 별효사(別驍士)라 칭하고 번장 2원은 좌·우열장(左右列將)이라 개칭하여 본부(本府)나 오읍(五邑)에 사는 당상관 중에 이력이 있는 무변(武弁)으로써 본부(本府)에서 단망(單望)으로 계하(啓下)하되 1원은 줄이고 겸위장(兼衛將) 5원은 5읍(五邑)의 수령(守令)이 겸임하고 사성 겸위장(四城兼衛將)은 별전(別前)·별좌(別左)·별우(別右)·별후(別後) 사사(四司)로 개칭하고, 겸파총 협수 위장(兼把摠協守衛將)은 협수 겸파총(協守兼把摠)으로 개칭하고, 신풍 위장(新豊衛將) 1원은 별중사 파총(別中司把摠)으로 개칭하고, 독성 위장(禿城衛將) 1원(員) 별장 겸(別將兼)은 겸총(兼摠)으로 개칭하고, 부장(部將) 67원은 모두 초관(哨官)으로써 개칭하고, 이밖에 장관(將官)과 군교(軍校)의 명호(名號)는 모두 예전대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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