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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록] 선조 124 33/04/14(정해) / 중국군으로부터 목봉과 권법을 배워 익히도록 당부하다

 이름 : 

(2005-12-06 23:45:30, 6077회 읽음)

선조 124 33/04/14(정해) / 중국군으로부터 목봉과 권법을 배워 익히도록 당부하다

비망기로 정원에 전교하기를,
“어제 중국군들의 진친 곳을 보았는데 그 중의 한 부대는 모두 나무 몽둥이[木棍]를 갖고 있었다. 언젠가 중국 조정의 말을 듣었는데 나무 몽둥이로 치는 기술이 긴 창이나 칼을 쓰는 것보다 낫다고 하였으니, 그 기술을 익히지 않을 수 없다. 또 권법(拳法)은 용맹을 익히는 무예인데, 어린 아이들로 하여금 이를 배우게 한다면 마을의 아이들이 서로 본받아 연습하여 놀이로 삼을 터이니 뒷날 도움이 될 것이다. 이 두 가지 무예를 익힐 아동을 뽑아서 종전대로 이 중군(李中軍)에게 전습(傳習)받게 할 것을 훈련 도감에 이르라.”
하였다. 인하여 《기효신서(紀效新書)》가운데 나무 몽둥이와 권법에 관한 두 그림에 찌를 붙여 내리면서 이르기를,
“이 법을 훈련 도감에 보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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