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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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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무예사 논문] 朝鮮後期 倭劍交戰 변화 연구 <역사민속>

2007/12/03

6647

97

  [문집] 여헌선생문집 제10권 - 논(論) 문무(文武)가 일체(一體)라는 논

2008/01/18

7606

96

  [서양검술] 폴란드 세이버 검술의 개요 [38]

2007/07/03

11560

95

  [속담] 청장관전서

2015/01/13

5110

94

  [수비록] 論王宗岳十三勢

2006/04/06

5759

93

  [신기통] 우리 모두 손가락 수련~

2007/08/15

8237

92

  [실록 기사] 장용영 철파 별단과 외영의 군제 개정 별단 [3]

2005/11/03

6819

91

  [실록] 강릉·태릉 능행 후 사하리에서 모의 전투를 시행하여 포상하다

2006/06/25

6337

90

  [실록] 각지

2006/07/04

5979

89

  [실록] 격구를 폐하자는 사간원의 청을 윤허하지 않다

2007/02/02

6944

88

  [실록] 기예 명칭 통일

2006/06/25

6025

87

  [실록] 꿩을 구워먹다.

2006/06/25

6034

86

  [실록] 대사례

2015/01/13

4423

85

  [실록] 문무 전경의 중요성에 대해 하교하다

2006/06/25

5991

84

  [실록] 병조에서 각도의 정군을 마병과 보병으로 나누어 그 수를 아뢰다

2006/06/25

5869

83

  [실록] 선조 124 33/04/14(정해) / 중국군으로부터 목봉과 권법을 배워 익히도록 당부하다

2005/12/06

5878

82

  [실록] 순조 004 02/01/20(임진) / 장용영을 폐지할 것을 명하다

2005/12/06

5841

81

  [실록] 순조 005 03/02#25(경인) / 훈련 대장 김조순이 마정(馬政)에 대하여 건의하다

2005/12/06

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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