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깨비?

|

무예24기

|

마상무예

|

무예 수련

|

동영상

|

자료실

|

게시판

무예 자료     사학 자료     이미지 자료     기사모음     박사논문

 [실록] 병조에서 각도의 정군을 마병과 보병으로 나누어 그 수를 아뢰다

 이름 : 

(2006-06-25 18:39:31, 5893회 읽음)

문종 5권 1년 1월 18일 (무오) 006 / 병조에서 각도의 정군을 마병과 보병으로 나누어 그 수를 아뢰다


병조에서 아뢰기를,

“경기의 더 정한 정군(正軍)은 마병(馬兵)이 3백 86명이요, 보병이 1천 8백 54명이요, 충청도의 정군은 마병이 1천 6백 60명이요, 보병이 2천 2백 90명이요, 전라도의 정군은 마병이 3천 9백 명이요, 보병이 3천 2백 20명이요, 경상도의 정군은 마병 2천 7백 36명이요, 보병이 5천 9백 24명이요, 강원도의 정군은 마병이 1백 74명이요, 보병이 4백 56명이요, 황해도의 정군은 마병이 3백 6명이요, 보병이 5백 80명으로 총계 2만 3천 4백 86명입니다.”

하니, 임금이 말하기를,

“전에 정한 잡색군(雜色軍)도 또한 마병(馬兵)과 보병(步兵)으로 나누어 아뢰도록 하라.”

하였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읽음

98

  [무예사 논문] 朝鮮後期 倭劍交戰 변화 연구 <역사민속>

2007/12/03

6684

97

  [문집] 여헌선생문집 제10권 - 논(論) 문무(文武)가 일체(一體)라는 논

2008/01/18

7655

96

  [서양검술] 폴란드 세이버 검술의 개요 [38]

2007/07/03

11722

95

  [속담] 청장관전서

2015/01/13

5168

94

  [수비록] 論王宗岳十三勢

2006/04/06

5795

93

  [신기통] 우리 모두 손가락 수련~

2007/08/15

8273

92

  [실록 기사] 장용영 철파 별단과 외영의 군제 개정 별단 [3]

2005/11/03

6856

91

  [실록] 강릉·태릉 능행 후 사하리에서 모의 전투를 시행하여 포상하다

2006/06/25

6368

90

  [실록] 각지

2006/07/04

6014

89

  [실록] 격구를 폐하자는 사간원의 청을 윤허하지 않다

2007/02/02

6972

88

  [실록] 기예 명칭 통일

2006/06/25

6050

87

  [실록] 꿩을 구워먹다.

2006/06/25

6068

86

  [실록] 대사례

2015/01/13

4464

85

  [실록] 문무 전경의 중요성에 대해 하교하다

2006/06/25

6020

  [실록] 병조에서 각도의 정군을 마병과 보병으로 나누어 그 수를 아뢰다

2006/06/25

5893

83

  [실록] 선조 124 33/04/14(정해) / 중국군으로부터 목봉과 권법을 배워 익히도록 당부하다

2005/12/06

5912

82

  [실록] 순조 004 02/01/20(임진) / 장용영을 폐지할 것을 명하다

2005/12/06

5882

81

  [실록] 순조 005 03/02#25(경인) / 훈련 대장 김조순이 마정(馬政)에 대하여 건의하다

2005/12/06

5756

 

 

[1][2] 3 [4][5][6][7][8]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랄라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