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깨비?

|

무예24기

|

마상무예

|

무예 수련

|

동영상

|

자료실

|

게시판


 [출판] <병서, 조선을 말하다> - 2018년 4월 출판

 이름 : 

(2018-04-14 15:59:22, 639회 읽음)

 파일 1 : 사본__병서조선을말하다_입체.jpg (1.70 MB, 2회 전송됨)

 파일 2 : 사본__병서_뒷표지.jpg (300.7 KB, 1회 전송됨)



[2018 신간] 병서, 조선을 말하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한칼 한칼 수련하듯, 글을 써내려 갑니다.

일단 머릿공부도 무예 수련처럼
안되면 될 때까지 합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되면,
이해가 될 때까지 또 다시 공부합니다.

수련도 무식하게 했지만,
공부도 무식하게 합니다.

길을 가다보면 친구도 생기고,
적도 생기겠지만,

그냥 좋은 사람들만 생각하며 갑니다.
웃으며 행복하게 살기에도 인생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잔머리 굴려 입으로만 수련하는 사람들이나,
키보드 워리어는 별로 상대하고 싶지 않습니다.

-2018년 4월 14일. 愚螳 최형국 드림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읽음

공지

  [출판] <조선후기 무예사 연구> - 2019년 2월 출판

2019/02/28

57

공지

  [출판] <병서, 조선을 말하다> - 2018년 4월 출판

2018/04/14

639

공지

  [출판] <무예 인문학> 2017년 5월 출판

2017/04/28

1231

공지

  [출판] <조선의 무인은 어떻게 싸웠을까?> 2016년 7월 출판

2017/03/30

1307

공지

  [출판] <정조의 무예사상과 장용영> 2015년 12월 출판

2015/12/18

2186

공지

  [출판] <조선군 기병 전술 변화와 동아시아> -2015년 6월 출판

2015/06/14

3315

공지

  [출판] <조선후기 기병전술과 마상무예> 2013년 2월 출판

2013/02/22

6078

공지

  [출시] 무예24기 DVD 교육 교재 - 2009년 9월 출시 [5]

2009/09/11

8721

공지

  [출판] <조선무사 朝鮮武史> - 2009년 4월 출판 [3]

2009/03/30

7571

공지

  [출판] <친절한 조선사> - 2007년 12월 출판

2008/12/17

5737

공지

  [필독] 공지사항 - 질문시 유의사항 및 무단 펌 금지 등

2005/12/08

7517

공지

  [광고] 한국전통무예연구소 무예연구 동아리

2005/10/30

9411

2760

문유일

  일본도 특유의 마름모꼴로 칼자루 끈으로 매는 방식 말입니다. [1]

2019/03/17

45

2759

신효민

  편전사격에 쓰이는 통아에 대해 여쭤볼게 있어요 [1]

통아.jpg

2019/03/15

37

2758

문유일

  아무래도 제 기억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1]

2019/03/13

46

2757

문유일

  철편과 철간이라는 무기 있지 않습니까? [1]

2019/03/13

47

2756

신효민

  마상쌍검에 대해 생각해본게 있습니다. [1]

2019/02/26

66

2755

문유일

  예도총보 말인데요.. [1]

2019/02/20

170

 

 

1 [2][3][4][5][6][7][8][9][10]..[154]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랄라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