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깨비?

|

무예24기

|

마상무예

|

무예 수련

|

동영상

|

자료실

|

게시판


 금강보운세와 양각조천세 말인데요.

 이름 : 문유일

(2019-03-30 20:31:17, 258회 읽음)

황석영 작가의 소설인 장길산을 읽다보니 예도24세를 묘사하는 부분이 나오던데요. 내용을 요약해보니까 금강보운세는 수두세를 취하여 상대방을 찌르는 것인데, 이 금강보운세를 취해서 들어오는 공격은 양각앙천세로 막아야 한다 인데요. 아무래도 양각앙천세는 양각조천세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금강보운세는 결국 내려치는 걸로 끝맺는 검세이고 양각조천세는 칼을 머리 위로 올린 뒤에 빙빙 돌리는 검세로 알고 잇는데...소설 내용하고는 전혀 달랐던 것같은데요.

실제 금강보운세하고 양각조천세를 소설에서 묘사한대로 사용하는 근거가 있어서 황석영 작가가 저렇게 묘사한 것일까요? 아니면 황석영 작가의 상상에 근거한 것일까요?

 (2019-03-31 23:04:07)

^^ 상상이겠지요.~ 그렇게 칼을 막으려면 헬리콥터보다 빨리 돌려야 가능할 듯요.~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읽음

공지

  [출판] <조선후기 무예사 연구> - 2019년 2월 출판

2019/02/28

145

공지

  [출판] <병서, 조선을 말하다> - 2018년 4월 출판

2018/04/14

691

공지

  [출판] <무예 인문학> 2017년 5월 출판

2017/04/28

1297

공지

  [출판] <조선의 무인은 어떻게 싸웠을까?> 2016년 7월 출판

2017/03/30

1355

공지

  [출판] <정조의 무예사상과 장용영> 2015년 12월 출판

2015/12/18

2262

공지

  [출판] <조선군 기병 전술 변화와 동아시아> -2015년 6월 출판

2015/06/14

3418

공지

  [출판] <조선후기 기병전술과 마상무예> 2013년 2월 출판

2013/02/22

6149

공지

  [출시] 무예24기 DVD 교육 교재 - 2009년 9월 출시 [5]

2009/09/11

8831

공지

  [출판] <조선무사 朝鮮武史> - 2009년 4월 출판 [3]

2009/03/30

7669

공지

  [출판] <친절한 조선사> - 2007년 12월 출판

2008/12/17

5816

공지

  [필독] 공지사항 - 질문시 유의사항 및 무단 펌 금지 등

2005/12/08

7602

공지

  [광고] 한국전통무예연구소 무예연구 동아리

2005/10/30

9503

2774

문유일

  창자루나 곤봉(곤방)을 만드는 나무 말입니다. [1]

2019/06/12

33

2773

문유일

  노(弩)라는 무기는 잘 사용이 안 되었나요? [1]

2019/06/01

50

2772

문유일

  편곤(쇠도리깨) 말입니다. [1]

2019/05/22

64

2771

문유일

  죽궁, 합성목궁, 교자궁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1]

2019/05/12

87

2770

문유일

  좀 개인적인 질문입니다만 [1]

2019/05/09

93

2769

문유일

  궁기병의 전술에 대한 글입니다. [1]

2019/05/04

153

 

 

1 [2][3][4][5][6][7][8][9][10]..[15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랄라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