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깨비?

|

무예24기

|

마상무예

|

무예 수련

|

동영상

|

자료실

|

게시판


 연구에 관해서

 이름 : 지나가던 사람

(2019-05-02 15:14:45, 320회 읽음)

근데 수원 화성에서 지원 받으면서 수련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단지 열심히 수련하고 있다 던가 그리 보이시면 그리 생각하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시는건 좀 무책임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국비 지원은 커녕 사비로 연구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수원시에서 나오는 돈을 쓰시는 분이 하실 말씀은 아닌듯 싶습니다^^;;

 (2019-05-02 15:16:34)

^^; 아쉽지만 수원시에서 연구비 지원한 것은 없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것이랍니다. 역시 그리 생각하고 싶으시면 그리 생각하시길...

 (2019-05-02 15:21:18)

그리고 부탁드린데, 제발 공지사항 좀 읽어 보시고 글 남겨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지난 십수년 무슨 댓글이 주고 받았는지 모두 아실 필요까지는 없지만, 이곳은 개인 사비로 운영하는 웹상의 제 개인집입니다. 수원시에서 지원한푼 받지 않고 1년에 수십만원씩 지불하며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디 기본 예의만은 지켜 주시길... 입장 바꿔서 제가 귀하의 집에서 가서 뜸금없이 자기소개도 없이 그런 소리하고 문닫고 나가면 귀하는 무슨 표정을 지을까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읽음

공지

  [출판] <조선후기 무예사 연구> - 2019년 2월 출판

2019/02/28

173

공지

  [출판] <병서, 조선을 말하다> - 2018년 4월 출판

2018/04/14

722

공지

  [출판] <무예 인문학> 2017년 5월 출판

2017/04/28

1319

공지

  [출판] <조선의 무인은 어떻게 싸웠을까?> 2016년 7월 출판

2017/03/30

1375

공지

  [출판] <정조의 무예사상과 장용영> 2015년 12월 출판

2015/12/18

2291

공지

  [출판] <조선군 기병 전술 변화와 동아시아> -2015년 6월 출판

2015/06/14

3444

공지

  [출판] <조선후기 기병전술과 마상무예> 2013년 2월 출판

2013/02/22

6173

공지

  [출시] 무예24기 DVD 교육 교재 - 2009년 9월 출시 [5]

2009/09/11

8855

공지

  [출판] <조선무사 朝鮮武史> - 2009년 4월 출판 [3]

2009/03/30

7709

공지

  [출판] <친절한 조선사> - 2007년 12월 출판

2008/12/17

5837

공지

  [필독] 공지사항 - 질문시 유의사항 및 무단 펌 금지 등

2005/12/08

7630

공지

  [광고] 한국전통무예연구소 무예연구 동아리

2005/10/30

9557

2775

문유일

  쇠도리깨하고 삼지창 말인데요. [1]

2019/07/07

40

2774

문유일

  창자루나 곤봉(곤방)을 만드는 나무 말입니다. [1]

2019/06/12

103

2773

문유일

  노(弩)라는 무기는 잘 사용이 안 되었나요? [1]

2019/06/01

108

2772

문유일

  편곤(쇠도리깨) 말입니다. [1]

2019/05/22

115

2771

문유일

  죽궁, 합성목궁, 교자궁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1]

2019/05/12

136

2770

문유일

  좀 개인적인 질문입니다만 [1]

2019/05/09

371

 

 

1 [2][3][4][5][6][7][8][9][10]..[15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랄라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