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깨비?

|

무예24기

|

마상무예

|

무예 수련

|

동영상

|

자료실

|

게시판


 조선 전기에도 짧은 기창을 사용했나요?

 이름 : 늅임

(2019-11-05 01:29:36, 654회 읽음)

제가 알기로는 무예도보통지의 기창이 임진왜란때 수입한 중국무술이 아닌 고려시대부터 전해져 오던 한국무술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선 전기에 짧은 깃발달린 창이 사용되었다는 기록이나 유물을 본적이 없어서요. 그래서 전 기창이 조선 전기의 갑을 창법에서 사용하던 장창술의 일종인 보창세를 시연하다가 창의 길이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어, 장창술을 단창으로 시연하는 상황이 온것으로 해석되는데 이게 맞을까요? 아니면 짧은 창을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나요?

 (2019-11-06 11:55:34)

창의 길이는 이미 삼국시대 이전부터 다양한 길이가 활용되었습니다. 조선전기에도 장창류가 있고, 짧은 단창류가 함께 사용되었습니다. 사료에서는 대부분 '창'으로만 표기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읽음

공지

  [출판] <제국의 몸, 식민의 무예> - 2020년 3월 출판

2020/03/06

408

공지

  [출판] <조선후기 무예사 연구> - 2019년 2월 출판

2019/02/28

901

공지

  [출판] <병서, 조선을 말하다> - 2018년 4월 출판

2018/04/14

1591

공지

  [출판] <무예 인문학> 2017년 5월 출판

2017/04/28

1981

공지

  [출판] <조선의 무인은 어떻게 싸웠을까?> 2016년 7월 출판

2017/03/30

1959

공지

  [출판] <정조의 무예사상과 장용영> 2015년 12월 출판

2015/12/18

3033

공지

  [출판] <조선군 기병 전술 변화와 동아시아> -2015년 6월 출판

2015/06/14

4335

공지

  [출판] <조선후기 기병전술과 마상무예> 2013년 2월 출판

2013/02/22

6955

공지

  [출시] 무예24기 DVD 교육 교재 - 2009년 9월 출시 [5]

2009/09/11

9598

공지

  [출판] <조선무사 朝鮮武史> - 2009년 4월 출판 [3]

2009/03/30

8428

공지

  [출판] <친절한 조선사> - 2007년 12월 출판

2008/12/17

6461

공지

  [필독] 공지사항 - 질문시 유의사항 및 무단 펌 금지 등

2005/12/08

8222

공지

  [광고] 한국전통무예연구소 무예연구 동아리

2005/10/30

10250

2813

문유일

  쇠도리깨(편곤)로 기병을 상대하는 그런 전술은 없었습니까? [1]

2020/05/10

147

2812

문유일

  재현한 예도총보라고 하는데요 [1]

2020/05/07

157

2811

박세규

  확인해보겠습니다. [1]

2020/04/25

178

2810

박세규

  자료요청(가르침) 청합니다. [1]

2020/04/24

177

2809

문유일

  합성목궁과 죽궁 중에서 어느 것이 사정 거리가 더 먼지 알고 싶습니다. [1]

2020/04/24

217

 

 

1 [2][3][4][5][6][7][8][9][10]..[157]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랄라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