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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의 검술은...

 이름 : 문유일

(2019-12-24 00:51:17, 219회 읽음)

환도를 보면 짧기 때문에 한손으로 잡는  것이 더 적합한 칼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선 전기의 환도의 제원을 보면 말이죠. 후기부터는 임진왜란 겪으면서 왜도의 영향을 받아서 길어졌고..

그런데 조선군 보병 중에 육박전을 치르는 부대는 팽배수아닙니까. 그렇다면 조선 전기의 조선군의 검술은 한손에 방패, 한손에는 칼을 든채로 구사하는 형태의 검술이라고 봐도 될까요?

 (2019-12-26 20:23:41)

일단 조선 전기의 환도의 성격은 거의 개인 호신용의 운용법이 주를 이룹니다. 그래서 짧지요. 하도 짧아지니 전투력에 문제가 생길까봐 문종때 환도의 길이를 제식화하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현장에서 적용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육박전의 경우도 조직화되어 싸우는 것이 기본인지라 혼자 단독으로 전투하는 방식이 아닌 조를 이뤄 공격과 방어를 이루는 형태랍니다. 그리고 팽배수의 숫자도 생각보다 많지 않고 오히려 창수의 비율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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