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깨비?

|

무예24기

|

마상무예

|

무예 수련

|

동영상

|

자료실

|

게시판


 환도 관련해서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름 : 이정재

(2023-07-08 00:11:12, 351회 읽음)

1.
군용 환도처럼 실제 전투를 상정한 환도는 보통 도신 두께가 몇 mm 정도였는지 알고 싶습니다.
찾아보니까 일본도는 손잡이에 가까운 부분의 두께는 8mm 전후, 칼끝 부분의 두께는 4mm에서 6mm 정도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환도가 보통 일본도보다 가벼웠다고 들어서, 도신 두께에 차이가 있는 건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물론 다양한 두께가 있었겠지만, 대략적으로나마 알고 싶습니다.

2.
보면 칼자루와 슴베를 고정할 때, 그냥 금속못을 박기도 하더라고요.
이런 경우 유소혈에 속하나요? 목정혈에 속하나요?

 (2023-07-10 10:14:32)

일단 환도는 일본도보다는 조금 얇습니다.(손잡이쪽이 6-7mm 정도요) 검신 폭도 일본도에 비해 확연이 좁습니다. 그런데 유물중에는 일본도처럼 두께가 두꺼운 유물도 보이기도 합니다. 워낙 남아 있는 환도유물 숫자가 적다보니 기준점이나 통계를 잡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환도는 원통형 금속을 손잡이 중간에 박아 완전 일체 고정시키는 유소혈 방식입니다. 그 구멍으로 홍조수아 처럼 색술을 묶어 장식성을 높인 칼입니다. 금속 못으로 고정했다면, 오히려 목정혈에 가깝다고 볼수 있을 듯 합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읽음

공지

  [출판] <무예로 조선을 꿈꾸다>-2023년 4월 출판

2023/04/14

606

공지

  [출판] <궁술, 조선의 활쏘기>-2022년 12월 출판

2022/12/22

604

공지

  [출판] <정역 무예도보통지-정조 무예와 통하다>-2021년 5월

2021/06/02

1666

공지

  [출판] <조선군 진법 속 무예와 전술신호>-2021년 5월 출판

2021/06/02

1773

공지

  [출판] <제국의 몸, 식민의 무예> - 2020년 3월 출판

2020/03/06

3652

공지

  [출판] <조선후기 무예사 연구> - 2019년 2월 출판

2019/02/28

4408

공지

  [출판] <병서, 조선을 말하다> - 2018년 4월 출판

2018/04/14

5131

공지

  [출판] <무예 인문학> 2017년 5월 출판

2017/04/28

10994

공지

  [출판] <조선의 무인은 어떻게 싸웠을까?> 2016년 7월 출판

2017/03/30

10636

공지

  [출판] <정조의 무예사상과 장용영> 2015년 12월 출판

2015/12/18

7650

공지

  [출판] <조선군 기병 전술 변화와 동아시아> -2015년 6월 출판

2015/06/14

11137

공지

  [출판] <조선후기 기병전술과 마상무예> 2013년 2월 출판

2013/02/22

10257

공지

  [출판] <조선무사 朝鮮武史> - 2009년 4월 출판 [3]

2009/03/30

11496

공지

  [출판] <친절한 조선사> - 2007년 12월 출판

2008/12/17

9574

공지

  [필독] 공지사항 - 질문시 유의사항 및 무단 펌 금지 등

2005/12/08

10912

2852

이효림

 비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 씁니다. [1]

무예24기_시연_여름복장.jpg

2023/11/22

5

2851

이태웅

  팽배수의 무력, 검과 방패를 쓸 때 적절한 검의 길이 질문 [1]

2023/09/23

226

2850

윤병하

 비밀글입니다 진주대첩을 소재로 웹툰을 준비중인 한 학생입니다. [1]

2023/09/09

3

 

 

1 [2][3][4][5][6][7][8][9][10]..[160]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랄라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