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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 <병서, 조선을 말하다> - 2018년 4월 출판

 이름 : 

(2018-04-14 15:59:22, 1568회 읽음)

 파일 1 : 사본__병서조선을말하다_입체.jpg (1.70 MB, 4회 전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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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간] 병서, 조선을 말하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한칼 한칼 수련하듯, 글을 써내려 갑니다.

일단 머릿공부도 무예 수련처럼
안되면 될 때까지 합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되면,
이해가 될 때까지 또 다시 공부합니다.

수련도 무식하게 했지만,
공부도 무식하게 합니다.

길을 가다보면 친구도 생기고,
적도 생기겠지만,

그냥 좋은 사람들만 생각하며 갑니다.
웃으며 행복하게 살기에도 인생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잔머리 굴려 입으로만 수련하는 사람들이나,
키보드 워리어는 별로 상대하고 싶지 않습니다.

-2018년 4월 14일. 愚螳 최형국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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