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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던 과객의 흔적 남기기

 이름 : 韓居士

(2003-10-27 06:13:32, 4961회 읽음)


지나가던 과객입니다.

태양은 손으로 가릴 수 없고,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집니다.

자고로 무사의 劍은 破邪顯正이어야 합니다.

세상에 최사범님 혼자가 아니며,

바다가 조용해 보이지만 그 속에서는 많은 움직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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