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깨비?

|

무예24기

|

마상무예

|

무예 수련

|

동영상

|

자료실

|

게시판


 답변... 간수세..

 이름 : 깨비사범

(2002-06-05 22:16:54, 5592회 읽음)


예도의 자세중 간수세는 표현하기 힘든 자세중의 하나죠...

간수세의 핵심은 문자 그대로 "볼:간, 지킬:수"여서 보고 지키는 자세라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용중의 핵심은 "공자수정", "곤살", "호준세"입니다.

즉,, 현재의 24반무예협회 경당의 해석은 찌르기가 핵심인 자세로 "한자에 범:호"자가 나오면 자세를 크게 낮추어 잡는것이 일반적인 해석입니다.

그리하여, 자세를 깊이 낮춰서 탄복, 역린, 요격으로 조금은 관망하듯 하다가 상대를 타고 공격하는 세입니다..(낮추는 자세에 조금은 움크린 모습을 포함하죠)

????
곤살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데요...

흔히,,, "곤"(물흐를:곤)자는 회전이 들어 가야하는데..... 음~~~..

암튼,,

앞으로 많은 연구가 필요한 자세인듯 싶습니다...

하지만, 현재 협회에서 정한 자세를 준수하며 수련하는 것이 좋을듯... ^^;


                                            =깨비사범=

무명검객 wrote ;

> 찌르기를 할때...않아서 하면 앞으로 나가기가 조금 힘들거든요
> 다리벌라기도 힘들고 그런데 저에게 가르침을 주시는 인상이형님이
> 않아서 계속 나가는 거라고 하더군여
> 그렇다면 몸을 웅크리고 있다.나가며 찌르는게  탄력을 받아서 더 빨리 찌르지 않을까여.?
> 그냥 단순히 자세를 낮추고 있다가 찌르는게 다리벌리기도 힘들고 좀 힘드네여
> 웅크리고 있다가 나가면서 찌르는 것은 좀 이상할까여?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읽음

98

깨비사범

  [필승]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

2002/06/14

6755

97

깨비사범

  [help] 도와주세요~~~

2002/06/10

7192

96

깨비사범

  제4회 정조시대 전통무예전 행사 시연단 집결 시간 공고

2002/06/09

6046

95

깨비사범

  [깨비사범] 내가 칼을 잡는 이유.....

2002/06/07

5737

94

깨비사범

  [초대] 제4회 정조시대 전통무예전

2002/06/06

6325

93

깨비사범

  2002년 6월 5일...........멋진 시연

2002/06/05

6442

92

무명검객

  예도 간수세 에대한 질문이여..

2002/06/05

5364

91

무명검객

  예도 간수세 에대한 질문이여..

2002/06/05

5220

깨비사범

    답변... 간수세..

2002/06/05

5592

89

무명검객

  자세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2002/06/02

5437

88

깨비사범

  [야외수련장] 팝업창을 잘 안보시군요~ 헉..

2002/06/01

5569

87

무명검객

  찌르기에서의 질문인데요..

2002/06/01

6629

86

깨비사범

    [답변] 탄복자, 역린자

2002/06/01

5991

85

무명검객

  제독검에 관한질문...

2002/05/30

6589

84

깨비사범

    RE : 제독검 총보를 꼭~! 봐주세요~

2002/05/30

6396

83

무사 엔터프라이즈

  [무사 엔터프라이즈] 깨비사범 무예강좌 게시판 개설, 통합코덱

2002/05/28

6463

82

깨비사범

  [월도] 월도보 !! - 기본기는 추후에 -

2002/05/27

7689

81

깨비사범

  [월드컵] 최종평가전 개막시연 잘 끝냈습니다..

2002/05/27

5985

 

 

[이전 10개] [1]..[151][152] 153 [154][155][156][157][158]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랄라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