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깨비?

|

무예24기

|

마상무예

|

무예 수련

|

동영상

|

자료실

|

게시판


 [깨비사범] 내가 칼을 잡는 이유.....

 이름 : 깨비사범

(2002-06-07 16:47:44, 5737회 읽음)



내가 칼잡는 이유....



조금 시간을 내어 생각해 본다.


벌써 내가 칼을 잡은지 십년의 세월이 가까워 온다.


내가 칼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굳이

劍術이다.

劍法이다.

劍道라 말하고 싶지 않다..



조금은 꾸며서, 내 나라 내 민족을 사랑하는 맘으로


민족무예로 받아들여 칼을 쓴다.! ?


아니다.. 그것은 정말 꾸며낸 내 맘의 표현일지 모른다..



단지,, 정말 단지,,,



내 머리카락 하얕게 샛을 때,

누가봐도 멋진 풍체를 휘날리며,


그저 시원스럽게, 자연스럽게 칼 한번 내려 긋고 싶다.



흰 머리카락이 바람에 날리고,


골깊은 주름 사이에

땀방울 송글송글 맺힘을 느끼기 위하여...



정말 그 나이때까지 치열하게 수련하고 싶고,


많은 劍友들과 후배들에게 둘러 싸여,


마지막까지 쉼없이 수련하다가 떠나고 싶다...



                                           2002. 유월 어느날.. 칼을 품고..

                                                       최형국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읽음

98

깨비사범

  [필승]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

2002/06/14

6756

97

깨비사범

  [help] 도와주세요~~~

2002/06/10

7193

96

깨비사범

  제4회 정조시대 전통무예전 행사 시연단 집결 시간 공고

2002/06/09

6046

깨비사범

  [깨비사범] 내가 칼을 잡는 이유.....

2002/06/07

5737

94

깨비사범

  [초대] 제4회 정조시대 전통무예전

2002/06/06

6325

93

깨비사범

  2002년 6월 5일...........멋진 시연

2002/06/05

6442

92

무명검객

  예도 간수세 에대한 질문이여..

2002/06/05

5364

91

무명검객

  예도 간수세 에대한 질문이여..

2002/06/05

5220

90

깨비사범

    답변... 간수세..

2002/06/05

5593

89

무명검객

  자세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2002/06/02

5437

88

깨비사범

  [야외수련장] 팝업창을 잘 안보시군요~ 헉..

2002/06/01

5570

87

무명검객

  찌르기에서의 질문인데요..

2002/06/01

6630

86

깨비사범

    [답변] 탄복자, 역린자

2002/06/01

5991

85

무명검객

  제독검에 관한질문...

2002/05/30

6590

84

깨비사범

    RE : 제독검 총보를 꼭~! 봐주세요~

2002/05/30

6396

83

무사 엔터프라이즈

  [무사 엔터프라이즈] 깨비사범 무예강좌 게시판 개설, 통합코덱

2002/05/28

6464

82

깨비사범

  [월도] 월도보 !! - 기본기는 추후에 -

2002/05/27

7689

81

깨비사범

  [월드컵] 최종평가전 개막시연 잘 끝냈습니다..

2002/05/27

5985

 

 

[이전 10개] [1]..[151][152] 153 [154][155][156][157][158]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랄라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