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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 놀리는것 아녜요. ㅠ_ㅠ 이번엔 칼에 대해서.

 이름 : 飛流 조현웅

(2002-04-26 11:14:24, 6905회 읽음)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동양의 검은 역시 돌칼--; 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던 것이 청동기 시대의
세형동검등을 거치다가 철을 다루게 되면서 검보다 살상능력이 뛰어난 직도
의 형태가 삼국시대에 나오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환두대도입니다. 환두대도란 태조왕건과 지금 제국의 아침에 나오는
장수들이 쓰는 칼로 칼의 끝에 고리가 달려있어서 사용자의 손목에 그 고리의 끈을
묶어 손에서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함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삼국시대의 검술체계는
이 환두대도의 외수검법 체계였을것입니다.
이 환두대도가 직도입니다.

환두대도는 약 80센티정도의 요즘 말로는 중도지만...옛날 사람들의 체격을
생각했을때 대도이겠지요.

싸울아비들 역시 이 환두대도를 썼을 것입니다.

이러던 것이 야금기술의 발전과 함께 최종적으로 일본도의 형태가 나옵니다.
우리나라 도검사에서는 백제도라고 빡빡 우겨대지만......
이 일본도의 형태가 곡도입니다.

일본은 전국시대가 계속되고 전쟁이 심심하면 벌어지던 곳이라 전쟁기술, 그리고
그 핵심인 검이 발달한 반면 우리나라는 조선시대에 오면서 수성전이 되었습니다.
그런곳에서는 칼이 발달 하지 않고 원거리 무기인 활이 발달하게 되지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활입니다. 칼이 아닙니다.

그리고 현대로 오면서 우리나라에서 삼각도라는 것이 생겨났습니다...
이 삼각도에 대해서는 제 미니홈피에 오셔서 무예칼럼의 글을 보십시오.
자세히 적어놓았으니...글을보니 제 홈피에 오셨던 분 같아서 이렇게 씁니다

우리나라의 검술,,,뭐 고대의 검술들~하는 환상은 버리시길......
검술의 극상은 심상의 경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마상은 말에서 하는 것이 맞기는 한디 제가 마상훈련은 안하는 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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