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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제 기억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름 : 문유일

(2019-03-13 23:02:39, 1681회 읽음)

뭐 너무 오래 전에 본 것이라서 착오와 혼동이 있었던 것같습니다.
그렇다면 또 질문이 있는데요. 철편과 철간이라면 쇠몽둥이므로 실제 전쟁에서는 환도나 쌍수도보다 더 유리하지 않았을까요? 칼날과 칼등 구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칼면에다 대고 때리면 칼이 아예 부러지거나 칼날이 나가버릴텐데요.

어째서 환도는 훈련하면서 운용까지 했으면서 철편이나 철간은 운용하지 않았을까요? 철편이라는 유물이 있지만 사실상 고리에 달려있는 편곤이고...제가 생각하는 1자로 서있는 쇠몽둥이 둔기는 아니더군요. 중국에서 들어왔을 법도 한데요. 무거워서일까요? 실제 전쟁에서는 환도보다 훨씬 나았을 것 같은데요.

 (2019-03-15 20:29:29)

고려시대나 조선초까지는 철추 형태의 무기가 자주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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