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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MBN이 본 신간] '병서, 조선을 말하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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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7 00:46:13, 139회 읽음)

 링크 1 :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7&news_seq_no=3515204

[MBN이 본 신간] '병서, 조선을 말하다' 외

임진왜란은 조선 사회를 뿌리부터 뒤흔든 대형 사건이었다. 조선 초기 주적은 북방 여진족이었다. 조선군의 주요 전술도 소규모 전투 중심이었다. 따라서 조총 부대를 선두에 세워 선제 사격을 가한 뒤, 단병접전을 펼치는 일본군의 전술에 쉽게 승기를 내줬다.

임진왜란의 흐름은 근접전에 능한 절강보병을 동원한 조명연합군의 평양성 탈환 전투부터 바뀌기 시작했다. 절강병법이 일본군에 대항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게 입증되자 조선은 중국 명장 척계광이 쓴 '기효신서'를 받아들여 '무예제보' '무예제보번역속집' '병학지남' 등의 병서를 편찬했다.

병서는 군대에 관한 책이다. 역사는 평화롭게 흐르지 않는다. 신간 '병서, 조선을 말하다'는 조선 건국부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정조의 개혁 정치, 쇄국과 문호 개방 등 조선 500년을 훑으며 굵직한 사건들과 조선 내외의 정치·사회 변화의 맥을 짚어보고, 시대에 발맞추어 등장한 병서들을 소개한다.

저자는 조선이 문치(文治)를 숭상했으나 군대에 관한 책인 병서 간행을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소개한다. 선조실록에 "병서는 국가의 흥망성쇠와 연관돼 있고 작게는 뭇 백성의 삶과 죽음에 이르는 것"이라는 기록도 있다.

정도전이 쓴 '진법', 세종 시대 편찬한 전쟁 역사서 '역대병요', 병자호란 후 군사 지침으로 삼은 '연기신편', 정조시대 군사 교범 '병학지남', 대한제국 훈련 교범 '보병조전' 등을 아우르며 중국의 신식 무기와 전술, 왜검 등 일본 무기까지 필요하다면 왕이 나서서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조선의 면모를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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