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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 야조 시민축제 신문 기사 모음] 세계일보, 문화일보, 한겨레, 연합뉴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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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6 09:08:40, 6867회 읽음)

조총 불 뿜고 창검 난무하고

[조선일보 2005-10-08 03:01]    

10일 수원서 조선시대 야간군사훈련 재현

[조선일보 배한진 기자]

10일 오후 6시30분부터 경기도 수원시 한복판에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야간 군사훈련이 이뤄진다. 주력 무기는 검과 활, 창, 조총 등이고 훈련부대는 조선군사들과 수원시민 등으로 구성된 민·관·군 통합군이다.


조선 정조시대(1752~1800) 야간군사훈련인 야조(夜操)가 210년 만에 수원 화성(華城)에서 재현된다.


사단법인 무예24기 보존회는 화성문화제 마지막날인 이날 화성 연무대와 동장대 일대에서 정조시대 야간군사훈련과 무예시범을 펼친다. 정조대왕이 화성에 행차해 직접 지휘했던 야간 군사훈련을 화성성역의궤(華城城役儀軌)와 병학통(兵學通) 등의 문헌고증을 통해 재현하는 것이다.


훈련은 아군 200여명이 화성의 봉화를 중심으로 진을 친 가운데, 정조시대 최정예 군대인 장용영 군사들이 앞으로 나가 가상의 적군을 맞아 실전을 방불케 하는 전투를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투장면에서는 불꽃을 뿜는 조총 사격과 말을 타고 달리며 활을 쏘는 기사(騎射), 말 위에서 벌어지는 검투, 매복전투 장면도 볼 수 있다.


또 무예24기 보존회의 창술과 검술, 권법 등 다양한 무예시범과 진검으로 대나무 연속 베기 등의 기예도 펼쳐진다. 시민들이 직접 아군 진영에 참여해 모의전투를 해볼 수도 있고 쌍등을 들고 성곽 주변을 도는 체험행사도 펼쳐진다.


보존회 담당자는 “정조가 직접 지휘했던 화성의 군사훈련은 백성과 관리, 군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방위’ 개념으로 이뤄졌다”며 “지난해에도 부분적인 재현행사가 이뤄지긴 했지만 이처럼 큰 규모로 철저한 고증을 거쳐 행사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수원=배한진기자 bhj@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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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2005-10-06 02:54]  
정조시대 군 야간훈련 다시 본다

조선 정조시대 야간군사훈련인 야조(夜操)가 210년 만에 수원 화성문화제에서 재현된다.
사단법인 무예24기보존회(이사장 우제찬)는 화성문화제 마지막날이 오는 10일 오후 6시30분부터 화성 연무대와 동장대에서 정조시대 야간 군사훈련과 조선시대 24반 무예의 진수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는 1795년 2월 정조대왕이 화성 행차 나흘째 되던 12일 서장대에 친림하여 야간 군사훈련을 지휘했던 것을 문헌고증을 통해 재현하는 것이다. 이번에 재현되는 야조는 200여명이 화성 동북공심돈을 중심으로 좌우로 펼쳐져 횃불과 오색쌍등을 들고 있는 가운데 왜군 복장의 군사들과 정조시대 최정예 군사였던 장용영 군사들이 박진감 넘치게 전투를 벌이는 장면이 주를 이룬다.

또 기마 민족의 혼을 담은 무예24기보존회 마상무예단 ‘선기대’가 말을 타고 달리며 활을 쏘는 시범과 기병들의 최고무기인 일명 쇠도리깨로 불리는 마상편곤, 마상월도 시범 등 다양한 마상무예도 선보인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쌍등을 들고 성밟기와 불화살 쏘기를 할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도 펼쳐진다.

무예24기보존회 담당자는 “이 행사는 기마민족인 고구려에 이어 조선으로 이어지는 우리 민족의 무예에 담긴 기개를 시민들과 함께 재현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수원=김영석 기자

loveko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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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정조때 야간군사훈련 재현

[한겨레 2005-10-05 22:48]  


    

[한겨레 신문]
조선 정조시대의 야간군사훈련인 ‘야조(夜操)’가 수원 화성문화제에서 재현된다.
‘사단법인 무예24기 보존회’는 화성문화제 마지막날인 오는 10일 오후 6시30분부터 화성(華城) 연무대와 동장대에서 정조시대 야간 군사훈련과 조선시대 무예24기를 선보인다.

야간군사훈련은 1795년 2월 정조대왕이 화성으로 행차한 뒤 서장대에서 직접 야간 군사훈련을 지휘한 것으로, 문헌고증을 통해 재현된다. 야간군사훈련은 조선시대 군복을 입은 200여명이 화성 동북공심돈을 중심으로 좌우로 펼쳐져 횃불과 오색쌍등을 들고 있는 가운데 왜병 복장을 입은 군사들과 정조시대의 최정예 군사였던 장용영 군사들이 전투를 벌이는 것이다.

또 무예24기 보존회 마상무예단인 ‘선기대’가 말을 타고 달리며 활을 쏘고 기병들의 마상편곤과 마상월도 등의 다양한 마상무예도 선보인다.

보존회 쪽은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직접 쌍등을 들고 성밟기를 하는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수원/홍용덕 기자ydhong@hani.co.kr << 온라인미디어의 새로운 시작. 인터넷한겨레가 바꿔갑니다. >> ⓒ 한겨레(http://www.han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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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005-10-05 14:53]  

정조시대 야간군사훈련 재현 한다

(::수원 화홍문화제서 전투장면등 연출::) 조선 정조시대의 야간군사훈련인 야조(夜操)가 수원 화성문화제 에서 재현돼 조선의 기개가 횃불로 다시 타오른다.
사단법인 무예24기 보존회(이사장 우제찬)는 화성문화제 마지막 날인 오는 10일 오후 6시30분부터 화성 연무대와 동장대에서 정 조시대 야간 군사훈련과 조선시대 24반 무예의 진수를 선보인다 고 5일 밝혔다.

1795년 2월 정조대왕이 화성에 행차한 지 넷째날인 12일 서장대 에 친림해 주간 및 야간군사훈련을 지휘했던 것을 문헌고증을 통 해 재현하는 것이다.

성벽을 따라 200여명이 화성의 동북공심돈을 중심으로 좌우로 펼 쳐져 횃불과 오색쌍등이 성곽을 수놓는 가운데 조선군의 매복시 범을 보인다. 이어 가왜군(거짓 왜병) 복장의 군사들과 정조시대 최정예 군사였던 장용영 군사들간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장면이 연출된다.

무예24기보존회 마상무예단 ‘선기대’가 말을 타고 달리며 기사 들의 최고무기이며 일명 쇠도리깨로 불리는 마상편곤과 마상월도 기예를 보여준다.시민들이 직접 쌍등을 들고 성밟기와 불화살쏘 기를 할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도 펼쳐진다.

무예24기보존회 담당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기마민족 인 고구려에 이은 조선 무예에 담긴 우리 민족의 기개를 시민들 과 함께 재현한다”며 “일제에 의해 철저히 파괴된 화성에서 정 조대왕과 조선시대 무인의 기상을 엿볼수 있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 ”고 말했다.

수원=김형운기자 hw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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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05-10-05 11:32]  

정조시대 야간훈련 '夜操' 재현
  
(수원=연합뉴스) 김종식 기자 = 조선 정조시대 야간군사훈련인 야조(夜操)가 210년만에 수원 화성문화제에서 재현된다.
사단법인 무예24기 보존회(이사장 우제찬)는 화성문화제 마지막날이 오는 10일 오후 6시30분부터 화성(華城) 연무대와 동장대에서 정조시대 야간 군사훈련과 조선시대 24반무예의 진수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는 1795년 2월 정조대왕이 화성 행차 나흘째 되던 12일 서장대에 친림하여 야간 군사훈련을 지휘했던 것을 문헌고증을 통해 재현하는 것이다.

이번에 재현되는 야조는 200여명이 화성 동북공심돈을 중심으로 좌우로 펼쳐져 횃불과 오색쌍등을 들고 있는 가운데 가왜군(거짓 왜병) 복장의 군사들과 정조시대 최정예 군사였던 장용영 군사들이 박진감 넘치게 전투를 벌이는 장면이 주를 이룬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쌍등을 들고 성밟기를 할 수 있도록 꾸며 체험형 행사로 발전시킬 수 있을지도 시험하게 된다.

또 기마 민족의 혼을 담은 무예24기 보존회 마상무예단 '선기대'가 말을 타고 달리며 활을 쏘는 기사(騎射)와 기병들의 최고무기인 일명 쇠도리깨로 불리는 마상편곤, 마상월도 등 다양한 마상무예도 선보인다.

무예24기보존회 담당자는 "이 행사는 기마민족인 고구려에 이어 조선으로 이어지는 우리 민족의 무예에 담긴 기개를 시민들과 함께 재현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jongsk@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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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24기보존회 수석사범 최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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