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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環刀

 이름 : 

(2008-08-08 12:32:32, 6842회 읽음)


오랜 세월 손때 묻은 환도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깊은 武人의 숨결이 들리는 듯 합니다.

비록 칼과 함께 목숨을 논하는 시대는 흘러갔지만,
그 숨결이 함께하고
수련 속에 흘리는 땀이 함께 하기에

무인 칼은 오래도록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初發心...

그 마음 변치 않길...

-淸刀 최형국-  

Photo by 민희기 기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기다림

 (2008-08-08 23:32:21)

사진 멋집니다...^^ 그런데 저 코등이(?)부분은 어떤 기능을 하는지요?
항상 검을 볼때마다 궁금했던점입니다.^^;
송근용

 (2008-08-08 23:58:40)

찌르기를 했을때 손이 밀려나가 다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
상대의 가격을 방어하는 약간의 기능
그리고 또 비녀장 고리를 이용한 칼과 검집의 잠금장착기능 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검에 관심은 있지만 중학생인지라 이 정도밖에 모릅니다. 지송 ....;;
기다림

 (2008-08-09 01:25:19)

아하~~~그렇군요..^^ 예전부터 궁금했던 것인데..ㅎㅎ
답변감사합니다^^

 (2008-08-10 21:41:17)

오히려 츠바의 경우 방패의 개념이 더 강하죠....

 (2008-08-11 14:42:42)

네, 가장 보편적인 기능은 앞서 설명했듯이 칼 방패의 기능입니다. 상대의 칼이 흘러 내려 손을 다칠 위험을 방지하는 기능이지요. 그리고 나머지는 대부분 부수적인 기능입니다. 거기에 조선시대의 도검에서 검막은 신분(문/무관)을 표시하는 기능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럼.
이승주

 (2009-03-04 00:48:33)

정말 멋집니다.
저기 푸른깨비님 죄송하오나 저 사진좀 사용해도 될까요?
별거는 아니구요 저희 동아리 포스터를 만들려고 하는데 너무 멋지기도 하고
저희 동아리 특성이랑도 잘 맞아서요(무예동아리 입니다)

 (2009-03-09 20:41:17)

네, 포스터 완성되면 한장 자유게시판에 올려 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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