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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칼을 뽑다.

 이름 : 

(2008-10-13 19:03:02, 6151회 읽음)


작은 칼 한 자루 허리에 차고
華城의 鍊武臺 새벽 공기를 가른다.

내가 사랑하고, 소망하는 모든 것들을 위해
조용히 한 칼을 내린다.

평생을 수련해야 할 칼을 만났고,
평생을 공부해야 할 武藝史를 만났고,
평생을 사랑해야 할 아내와 아이를 만났으니

더 이상 무엇이 부족하리오.

구름이 달 베어 물 듯 그렇게 한 칼 크게 내리며

마음의 여유를 만든다.

진한 칼의 여운을 이곳에 남긴다.

-무예24기연구소 푸른깨비-

飛流

 (2008-10-16 11:29:19)

취화선이 아닌 取劍仙......퍼갑니당...(__)
잠만보

 (2009-03-08 17:45:56)

너무 멋있어서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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