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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虎視牛行

 이름 : 

(2010-06-07 14:13:02, 4797회 읽음)


공연이 끝나고 나면

갑옷의 무게가 천근이 넘게 느껴진다.

얼굴은 물론이고 온 몸이 땀으로 목욕을 한 듯 젖는다.

그래도 웃음 한자락 남길 수 있어 기쁘다.

그렇게 나의 하루가 간다.

그렇게 나의 역사가 또 하루 쓰여진다.

호시우행(虎視牛行)처럼  

호랑이의 통찰과 혜안으로 세상을 보되, 소 걸음같은 삶의 여유를 만들기 위하여...


-최형국-

* 사진 촬영을 해주신 배승철 작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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