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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몸 그리고 말...

 이름 : 

(2010-09-07 13:17:26, 5257회 읽음)


세상을 어찌 살 것인가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시작할 때 첫 화두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탈춤과 풍물에 빠져들어 사람냄새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시간이 흘러 두 번째 화두는 '몸'이었습니다.

내 몸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몸을 통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언인가에 대한 고민들...

그래서 시작한 것이 '무예'였습니다.

십 수 년이 넘는 세월 '사람'과 '무예'에 대한 고민은 '말'로 발전했습니다.

이유는……. 자유로움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기병과 마상무예'를 주제로 사학과에서 박사논문을 쓰고 있습니다.

文武의 조화를 꿈꾸며...

저 또한 이 길의 끝에 무엇이 있는지는 잘 모릅니다.

오로지 내 안에서 진정 자유로울 수 있는 몸짓을 찾아 쉼 없이 그렇게 가려 합니다.

쉼 없이 고민하고 풀어 가는 '삶' 의 무게를 온 몸으로 느끼기 위하여…….

-푸른깨비-



* 2009년 조선시대 야간 군사훈련 '야조' 중 기병대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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