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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騎射...

 이름 : 

(2012-05-10 20:18:30, 3753회 읽음)


한 동안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수련을 게을리했습니다.

몸과 마음을 가다듬고 첫 화살을 날리던 때를 기억하며 말을 몰아갑니다.

騎射...

벌써 10년 넘게 말을 타고 활을 내었지만, 역시 쉽지만은 않습니다.

스승님께서 말씀하시길, "말은 언제나 적과의 동침이다"라고 하셨습니다. 고수가 없는 길...

좀 더 섬세하게 말을 다스리고, 호흡 하나 하나까지 신경쓰며 과녁에 다가섭니다.

-푸른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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