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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ttle

 이름 : 

(2009-07-30 20:05:12, 4887회 읽음)



battle... 전투의 현장 스케치....


누가 살았고, 누가 죽었는가.

그리고 누가 기억하는가...

이름없는 병사들... 전투... 삶과 죽음... 과연 그들은 역사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오늘도 묻고 또 묻는다.


그리고 고민한다.

이름없이 스러져간 그들에게 한 없는 마음의 경의를 표한다.


戰士들이여....

그대들이 있었기에 역사가 존재한다!

전장의 화염에, 적의 창칼에 이름없이 스러져간 이들의 흙묻은 손을 털어 주고, 어여 함께 가자고 일으켜 세우고 싶다.

그것이 내가 무예사를 공부하는 이유다.

그것이 내가 무예시범을 하는 이유다.


-푸른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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