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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시여...

 이름 : 

(2009-10-07 18:01:09, 5322회 읽음)


푸른창공을 향해 펄럭이는 황룡기


1800년 6월 28일


조선의 르네상스를 꿈꿨던 정조대왕이 이 땅을 떠났던 날...


그날도 이 곳 화성행궁의 황룡기는 그렇게 펄럭였을 것이다.


이루지 못한 꿈을 아쉬워하며...

그분의 마음을 되새기며 오늘도 검을 잡는다.


-푸른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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