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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깨비의 산성따라 걷기 1] 이성산성 및 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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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14:34:26, 5145회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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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한성 백제의 산성 "이성산성" 그리고 병자호란 영욕이 서린 "남한산성"

하남 위례성이 어디기에 아직까지도 그렇게 의견이 분분한지...

이성산성에 올라 잃어버린 한성백제의 자취를 찾아 본다.

그리고 발걸음을 옮겨  병자호란 영욕이 서린 남한산성에 올라 그때 그들의 숨소리를 들어본다.

*사진 1: 이성산성 동문터

- 이곳에 올라서 보면 한강을 배후에 두고 좌우로 넓게 펼쳐진 공간을 만난다. 산성에 올라보면 그곳에 왜 산성을 쌓았는지 이해가 된다. 이곳에서 보면 하남 위례성의 의견 중 이성산성설은 조금 문제가 있어 보인다. 일단 한 국가의 중심이 되기에는 조금 좁다는 느낌이다. 오늘 산성 답사 시작은 풍납토성에서 시작했는데 오히려 그쪽에서 더 마음이 간다.

*사진 2:남한산성 북문

-병자호란의 영욕이 서린 남한산성...
그때 남한산성에서 항전하던 중 결정적인 실수의 현장
남한산성 북문, 바로 이곳에서 김류가 이끄는  체찰부(體察府) 소속 장졸들과 함께 청의 매복 공격에 휘말려 정예병 300명이 몰살당한다. 그때 숨져간 남한산성 북문에 빠져나간 정예병은 별장 신성립(申誠立), 지학해(池學海), 이원길(李元吉) 등 중견 지휘관 8명을 비롯하여 300명 이상. 이후 남한산성의 항전의지는 그대로 사그러졌다.
아비인 김류는 남한산성을 말아 먹고, 아들인 김경징은 강화도를 말아 먹고... 그렇게 말아 먹고도 아무 책임없이 권세를 이어갔던 병자호란의 그때...

아직도 복구되지 못한 남쪽 성벽은 허물어져 그때의 아쉬움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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