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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무예사 연구] 화성의 군사제도

2009/02/13

4671

89

  [군사사] 朝鮮後期 軍事 信號體系 硏究 -육사박물관 학예지 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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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6

4661

88

  [무과] 조선 시대 무과 시험은 어땠을까

2008/04/22

7994

87

  [수련] 자게 1887번의 답글 -수련의 철학?-

2008/03/23

5147

86

  [연구] 한/일 차세대학술포럼 국제학술포럼 참가자의 연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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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3

5477

85

  [무예사] 조선후기 왜검교전 변화 연구 -역사민속 25호- 최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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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6195

84

  [답글] 국궁 방식중 온깍지와 반깍지

2007/11/29

7502

83

  [야조] 2007 조선시대 야간 군사 훈련 야조가 펼쳐진다.

2007/10/09

6429

82

  [답글] 흥선대원군 집권 시기 조선의 군사력

2007/07/31

6377

81

  [사극] 일본의 사극 전투장면 -가와나카지마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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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2

6706

80

  [국방부 전통의장대] 미니스커트보다 짧은 조선시대 갑옷?

2007/06/20

8278

79

  [경기저널] 조선의 마상무예가 부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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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9

5717

78

  [전쟁사 고증] <주몽> 야철대장님, 투구 좀 만들어 주세요

2007/02/19

6276

77

  [무예사 고증] <주몽>, 칼로 말 궁둥이 계속 때릴래?

2006/11/22

6692

76

  [기사-마상궁술] 사거리 문제

2006/10/20

6130

75

  [야조] 조선시대 야간군사훈련이 펼쳐진다.

2006/10/10

6995

74

  [마상무예] 잃어버린 대륙을 향하여... -마상무예 전지훈련을 마치며-

2006/09/17

4963

73

  [조선의 화약무기] 조선 병졸은 추풍낙엽? 엉터리 사극은 그만

2006/09/13

7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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