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깨비?

|

무예24기

|

마상무예

|

무예 수련

|

동영상

|

자료실

|

게시판


 [슬라이드쇼] 잃어버린 조선 무혼을 찾다

 이름 : 

(2006-03-29 15:11:25, 7340회 읽음)

뉴스게릴라들의 뉴스연대 - 오마이뉴스
[슬라이드쇼] 잃어버린 조선 무혼을 찾다
12월까지 수원 화성에서 '무예24기' 시연...다양한 조선 무예 선보여
텍스트만보기   최형국(bluekb) 기자   
▲ 권법 시범을 보이고 있는 시연 참가자. 서로 몸을 던지고, 주먹과 발이 오가며 다양한 맨손 무예의 전투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 이종한
조선의 잃어버린 무혼이 살아 숨쉬는 '무예24기' 시연이 오는 12월까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수원 화성행궁 신풍루 앞에서 펼쳐진다. 평일과 토요일에는 오후 2시부터 그리고 일요일에는 오후 3시에 그 힘찬 조선 정통무예를 만날 수 있다.

valign=top조선의 잃어버린 무혼을 찾다

무예24기는 조선 정조 때에 완간된 무예도보통지(1790년)에 실린 24가지 기예를 말하며, 조선조 무과시취(武科試取)의 과목으로 구한말 구식군대가 해체될 때까지 조선의 관군들이 익혔던 군사무예를 말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원앙진을 비롯한 조선의 비밀무기였던 편전(片箭-속칭 '애기살')과 다양한 무기들의 이종교전과 베기들이 조선시대의 전투현장처럼 강인하게 펼쳐진다.

이처럼 잃어버렸던 조선의 정통무예가 되살아 오는 화성행궁으로 사도세자와 정조대왕의 무(武)에 대한 열정이 스민, 조선의 국기 '무예24기' 시범을 보러 가는 건 어떨지.

슬라이드 속 사진은 지난 26일(일)열렸던 화성에서 열렸던 시연식을 촬영한 것이다.
2006-03-28 16:53
ⓒ 2006 OhmyNews
* 기사원본주소 :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319817
Copyright 1999 - 2006 OhmyNews all rights reserved.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읽음

80

  [국방부 전통의장대] 미니스커트보다 짧은 조선시대 갑옷?

2007/06/20

10776

79

  [경기저널] 조선의 마상무예가 부활한다!

kg1_s.jpg

2007/03/29

7260

78

  [전쟁사 고증] <주몽> 야철대장님, 투구 좀 만들어 주세요

2007/02/19

8257

77

  [무예사 고증] <주몽>, 칼로 말 궁둥이 계속 때릴래?

2006/11/22

8913

76

  [기사-마상궁술] 사거리 문제

2006/10/20

7599

75

  [야조] 조선시대 야간군사훈련이 펼쳐진다.

2006/10/10

8972

74

  [마상무예] 잃어버린 대륙을 향하여... -마상무예 전지훈련을 마치며-

2006/09/17

6566

73

  [조선의 화약무기] 조선 병졸은 추풍낙엽? 엉터리 사극은 그만

2006/09/13

9584

72

  [활] 중국은 창, 일본은 검... 조선하면 바로 '활'

2006/08/12

10237

71

  [2006 몽골이야기 1] 고구려 무덤 벽화의 기마무사가 되살아 오다

2006/08/10

8249

70

  [무예24기] 화성행궁이 전통무예로 살아 숨쉰다

2006/07/26

6867

  [슬라이드쇼] 잃어버린 조선 무혼을 찾다

2006/03/29

7340

68

  [무예24기] 조선의 전통무예가 되살아나다.

2006/03/24

11640

67

  [도/검] 조선검과 일본검의 특징 [10]

2006/02/25

14148

66

  [무예사 고증] 아쉽다, <왕의 남자>의 '옥에 티'

2006/02/18

8473

65

  [마상무예] 말을 타고 관운장의 월도를 휘두르다

2006/01/29

8882

64

  [마상무예] 마상무예 선수들도 '전지훈련' 떠납니다

2006/01/27

7192

63

  [조폭] 조선시대에도 '조폭과의 전쟁' 있었다

2006/01/14

8816

 

 

[1][2][3][4] 5 [6][7][8][9]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랄라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