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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사 논문] 朝鮮時代 騎兵의 戰術的 운용과 馬上武藝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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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1 15:10:47, 6068회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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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時代 騎兵의 戰術的 운용과 馬上武藝의 변화
-壬辰倭亂期를 中心으로

-최형국 (중앙대학교 대학원 역사학과 박사과정 수료-무예24기연구소장)

<초록>

  朝鮮은 壬辰倭亂을 거치면서 사회, 문화, 정치 등 거의 사회전반에 걸쳐 엄청난 변화를 겪어야 했다. 이는 군사체제에서도 예외가 아니듯 기존의 騎兵中心의 五衛陣法을 벗어나 日本軍들에게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短兵接戰의 기예가 가미된 砲手, 射手, 殺手라는 삼수병체제가 채택된 것이다. 특히 壬亂 과정 중 기병전투의 패배는 단순히 기병의 한계를 확인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騎兵 대신 步兵의 인원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발전하였다. 이러한 對倭戰法 중 步兵의 강화는 兒童隊를 활용할 만큼 倭劍法의 적극적 도입은 물론이고 『紀效新書』를 통한 明의 보병기예를 朝鮮軍에게 보급하는 방식이었다. 또한 壬辰倭亂期 騎兵들이 활용한 馬上武藝 또한 변화를 하였는데, 대표적으로 조선의 長技로 불렸던 騎射의 훈련법이 일반적인 騎射(일반적 원형표적 사용)에서 騎芻(짚으로 만든 실제 모형 사용)로 변화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는 壬辰倭亂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騎兵 馬上武藝의 실용성을 추구하면서 변화된 것이었다. 끝으로 본 논문은 기병과 마상무예에 대한 문헌적인 고찰 뿐만 아니라, 마상무예 중 騎射의 실기적인 부분에 해당하는 미시사적인 영역까지도 함께 연구하였다.


- 국문제목 : 朝鮮時代 騎兵의 戰術的 운용과 馬上武藝의 변화

- 영문제목 : The tactical application of Cavalry and the change of Horseback Martialarts in the period of the Chosun Dynasty

- 주 제 어 : 기병(騎兵), 무예(武藝), 마상무예(馬上武藝), 기사(騎射),
             기병전술(騎兵戰術), 무예사(武藝史)

- 영문주제어 : Cavalry,  Martialarts, Horseback Martialarts,
              Horseback Archery, Cavalry Tactics,  Martialarts History

*<역사와 실학회>는 학술진흥재단 등재 후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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