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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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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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검법] 그 살벌한 마음

2005/12/07

7216

79

  [기사] 조선 기병은 왜 사라졌을까?

2005/11/30

9138

78

  [검법] 擊法과 打法의 구분

2005/10/31

8574

77

  [무와 예가 만나다] 무예24기 넌버벌 타악 공연 武念

2005/10/20

6505

76

  [기사] 조선시대 야간 군사 훈련 '야조'와의 만남

2005/10/02

10063

75

  [푸른깨비의 산성따라 걷기 3] 임란의 뼈아픈 실책, 고모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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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6954

74

  [고증기사] 선덕여왕이여, 영국식 안장은 그만 버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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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1

7362

73

  [무예사 논문] 朝鮮時代 騎兵의 戰術的 운용과 馬上武藝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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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1

5655

72

  [무예사 논문] 朝鮮後期 騎兵 馬上武藝의 戰術的 特性 -軍史 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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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6597

71

  [드라마] 백동수는 왜 그의 호(별명)를 '야뇌(野餒)'라 하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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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6

6622

70

  [사극] 일본의 사극 전투장면 -가와나카지마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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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2

8739

69

  [국방부 전통의장대] 미니스커트보다 짧은 조선시대 갑옷?

2007/06/20

10994

68

  [푸른깨비의 산성따라 걷기 1] 이성산성 및 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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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5909

67

  [무과] 조선 시대 무과 시험은 어땠을까

2008/04/22

10742

66

  [공개] 무예24기연구소 소장 군사관련 유물 -5- [조선후기 卜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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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1

5147

65

  [공개] 무예24기연구소 소장 군사관련 유물 -4- [병학지남 접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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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5

5094

64

  [공개] 무예24기연구소 소장 군사관련 유물 -3- [무예도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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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1

5465

63

  [수련] 자게 1887번의 답글 -수련의 철학?-

2008/03/23

6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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