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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조선의 화약무기] 조선 병졸은 추풍낙엽? 엉터리 사극은 그만

2006/09/13

10981

64

  [사극] 추노 推奴... 그리고 편전 片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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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7041

63

  [마상무예] 잃어버린 대륙을 향하여... -마상무예 전지훈련을 마치며-

2006/09/17

7686

62

  [야조] 조선시대 야간군사훈련이 펼쳐진다.

2006/10/10

10485

61

  [기사-마상궁술] 사거리 문제

2006/10/20

8707

60

  [무예사 고증] <주몽>, 칼로 말 궁둥이 계속 때릴래?

2006/11/22

10159

59

  [드라마] 기린협으로 떠나는 백동수에 대한 연암 박지원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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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5

7891

58

  [공개] 무예24기연구소 소장 군사관련 유물 -2- [병학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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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4

6444

57

  [무예사 논문] 朝鮮後期 陣法 鴛鴦陣의 軍士武藝 特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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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1

6308

56

  [답글] 국궁 방식중 온깍지와 반깍지

2007/11/29

10916

55

  [무예사 논문] 朝鮮 正祖代 壯勇營 創設과 馬上武藝의 戰術的 特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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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0

6320

54

  [군사사 논문] 19世紀 前半期 朝鮮 騎兵 弱化의 背景 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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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0

6431

53

  [경기저널] 조선의 마상무예가 부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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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9

8520

52

  [드라마] 봉수군으로 차출된 백동수 - 정말 이리똥을 태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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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4

7617

51

  [전쟁사 고증] <주몽> 야철대장님, 투구 좀 만들어 주세요

2007/02/19

9436

50

  [드라마] 오랜만에 우리 광택이 칼맛 한번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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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6

7829

49

  [무예사] 장용영의 무예 훈련

2009/02/22

8338

48

  [서평] 일본의 무사도 -칼의 환상을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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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6

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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