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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글] 삶

 이름 : 최형국

(2003-10-17 21:01:36, 6218회 읽음)





***** 굿치며.. *****



삶.. 이란 글자를 컴퓨터 상에서 빠르게 치다 보면종종 삶이..
'사람'이 되곤합니다.
나의 삶이 사람을 위해 펼쳐지고,
나의 삶이 사람들과 함께 웃고 울며 만들라고 그런가 봅니다.
오랫만에 치복 갈아 입고,
후배들과 굿을 쳤습니다..
검술을 연마 하는 것..
내 칼의 길을 찾아 하나둘 호흡을 가다듬어 다가 서는 것과..
맘 착한 후배들과 꽹가리 하나 치켜들고
푸지게 굿을 치는 것은 내 삶이 사람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그 시작과 끝인지도 모릅니다...
늘 칼을 쓰는 맘으로 정갈하게,
늘 굿치는 맘으로 풍요롭게,  
그렇게 그렇게 하루를 천년처럼,
천년을 하루처럼 사람들과 함께 살아 나갈 수 있길..
굿치며.

그것이 바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걸어 가는 길이기에
그것이 바로 나의 삶이기에..

=당신의 작은 글사람 푸/른/깨/비/ 최형국 드림

http://cafe.daum.net/blue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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