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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은은한 가을 속 결혼 이야기

 이름 : 최형국

(2003-10-29 23:34:07, 6560회 읽음)



푸른깨비 최형국의 사진 이야기




=가을날의 그 고운 출발 "결혼"




저 멀리 섬진강 넘어, 지리산 끝자락 전라도 곡성의 최씨집안에 경사가 났습니다.


음.. 저의 둘째 형님이 장가를 갔습니다..


단풍 곱게 내린 이 가을,, 새로운 출발하는 형님과 형수님께 축복의 마음을 전합니다.



신부님이 참 이쁩니다. 그 마음 또한 그리 곱겠지요~~ ^^; 둘째형은 복 받았다!~!~!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웃음 떠날 날이 없는 신부입니다. 그 뒤에는 울 막내 동생이죠.. 둘의 관계는 그 무섭다는 시동생..^^ 그러나 좋은 자매같아 보입니다.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신부대기실의 신부와 친구들.. 지금쯤 얼마나 마음이 콩당~ 콩당~ 거릴까요~~ ^^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최씨집안의 며느리들입니다. 큰형수와 울 이쁜조카~~ ^^ 언능 크거라~~, 내 조선의 검객으로 키워주마!`~~ 움하하하하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신랑입니다. 울 아부지 어머니... 참 고생 많이 하셨지요~ 아버지, 어머니 건강하세요~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뭐가 그리 급하다고 신부대기실에서 신부 이마에 키스하는 신랑... 아이 부끄러워라~~ *^^* 그 좋은 금술, 원앙처럼 평생 간직하시길..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청실.. 홍실.. 신랑 신부를 위해 촛불 밝히시는 어머니.. 두 분 어머니 모두 이제는 좋은 가족입니다.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웨딩카를 타고 그 출발점으로 다정스레 움직이는 신랑 신부..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신부를 목이 빠져라 기다리는 신랑.. 신랑의 간절한 눈빛이 예식장을 가득 메웁니다.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아버지의 팔을 붙잡고 신랑께 가는 신부... 지금까지 잘 낳아주시고, 잘 길러주신 은혜 고맙습니다 하는 맘이 보입니다.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은은한 촛불 아래 혼인서약하는 신랑 신부, 그 은은한 촛불처럼 평화로운 가족 만드세요~~..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이제 하객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신랑은 큰절로 넙죽 ~^^~ 절합니다. 그리 기쁜가 봅니다.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부모님께 인사 올리구요. 신랑은 이제 신부를 데리고 간다고 합니다.. ^^;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오색의 꽃가루 휘날리며 신랑, 신부가 걸어갑니다. 걸음 걸음마다 행복이 넘쳐 흐릅니다.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양가 부모님과 신랑 신부.. 이제는 좋은 사돈으로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결혼식의 백미~~~~ 단체사진.. 여기에 얼굴 안나오면,, 확인작업 들어 가지요~~~ 신랑이 친구를 부릅니다. "야~ 얼굴 남겨야지"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부케를 던지는 신부와 함박 웃음 지으며 행복을 받는 울 막내 동생입니다. 내년에 시집간답니다. 저보다도 먼저.. ^^;;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폐백때 아버지 어머니께서 던져 주신 "생명의 씨앗"들을 고이 받습니다. 새로운 탄생을 위하여..


형수님, 많이도 말고 딱!~~ 농구팀 한팀!!! ^^ (물론, 예비선수도 있어야 합니다)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폐백의 하이라이트~~ 대추 나눠먹기.. 아이 증말~~ 부끄러버라..~!~!~! 그러나 참 이뻐보입니다.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아이 깜찍도 하셔라~~.. 이제 마지막으로 깜찍한 포즈로 결혼식이야기를 마무리 하려 합니다.



사진 푸/른/깨/비/ 최형국  





새로운 출발은 세상 그 무엇보다도 아름답습니다.



그 아름다운 길,, 형님 형수님 두손 꼭 잡고 행복한 걸음으로 함께 하시길....



셋째 형국 드림



24반무예보존회 푸른깨비 최형국 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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