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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나의 무예수련 철학의 시작

 이름 : 

(2008-10-18 12:16:28, 6971회 읽음)

시대가 아파하고 있다.


누 천년 고귀할 것만 같았던 정신마저도

물질만능의 시대에 한낱 상품으로 전락한 시대

무엇으로 진정한 ‘인간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

그 답은 의외로 간단할 지도 모른다.

그 동안 소외되고 천시 받았던 ‘몸’에 대한 지위회복이다.

내 정신이 움트며 살고 있는 ‘몸’에 대한 공부

나의 무예의 철학은 바로 ‘몸’에 대한 관심과 문제제기에서부터 출발한다.

전통시대의 ‘몸’ 수련법을 통해 현대의 ‘몸’에 대한 반성과 회귀...

동물적 전투성이 살아져 버린 시대,

진정한 땀의 의미가 퇴색해버린 시대,

인간의 따스한 '접촉'은 사라져 가고 가상공간의 '접속'이 만연한 시대...

‘무예’는 이 시대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세상이다.

‘무예’로 아름다운 세상, 무예로운 세상...

그런 세상을 꿈꾼다.


    -무예24기 조선검-

한국전통무예연구소 최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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