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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나의 구글 애드센스 수표 바꾸기~

 이름 : 

(2008-09-20 21:12:59, 7257회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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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전 기대 반, 호기심 반에 구글 애드센스를 홈피에 달았습니다. (현재 http://muye24ki.com 메인페이지 맨 하단에 달려 있습니다. 구경해보세요~~ ^^) 그리고 드디어 100달라가 넘었기에 수표신청을 했지요.(기본이 100달라부터 수표가 됩니다.)

참, 아직 구글 애드센스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구글 애드센스는 구글광고를 홈피나 블로그에 달아 클릭수에 따라 광고비를 지급 받는 개념의 광고 체제입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구글에드센스 홈피에 접속해서 회원가입하고 광고소스를 홈피에 붙이면 됩니다. 그것을 다른 사람들이 눌러 주면 되는 것이지요. 참, 부정접속이 있으니 자신이 직접 클릭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만약 발각되면 모인 돈을 모두 회수당하게 됩니다.

아시겠죠~

마음 좋으신 분들은 누군가의 홈피에 달린 에드센스 광고를 하루에 한번씩 꾸욱~~ 눌러 주시길~~~ ^^;

음, 일단 기본적인 신상명세서를 입력하고 PIN넘버가 태평양을 건너 발송되었습니다. 그 번호를 적어야 수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한달즈음 지나니 구글에서 수표가 날아왔습니다. 금액은 139달라 정도~~ 우리돈으로 환산하면 약 15만원 즈음 합니다. (첫번째 사진은 수표는 은행에 잘라 내고 나머지를 찍은 사진입니다.)

구글 수표가 도착한 날~ 기분이 조금 묘하더군요. 이렇게도 돈을 벌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머리 속이 조금 복잡해지더군요. 소문을 들어보니 외국의 경우는 한 달에 1억 이상을 구글 광고수입으로 버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가장 먼저 집근처의 하나은행을 찾아 갔습니다.
한참을 기다려 외환담당에게 가니, 왈!~ 추심전 매입은 안됩니다 라고 하더군요. 원래 수표라는 것이 일종의 채권추심이니 추심후 매입을 하면 수수료가 몇 만원이 붙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조용히 하나은행에서 물러나, 자전거를 타고 한참을 달려 기업은행에 도착했습니다.

음~ 기업은행에서는 몇 가지를 확인하더니, 구글수표니 추심전 매입이 된다고 하더군요. 흑흑흑 ^^; 어찌나 기쁘던지....(각 지점마다 상황이 다르니 혹시 수표 바꾸실 분들은 확인하시길)

아무튼 이렇게 추심전 매입으로 하니 수수료 5,000원에 추가 비용이 몇 백원정도 나가더군요. 그리고 그 자리에서 바로 외환통장을 만들어 USD가 선명하게 찍힌 새로운 통장을 받았습니다. (두번째 사진)

현재 환율이 최고지만, 금액이 얼마되지 않아 그냥 앞으로 오는 구글 수표 수입을 그냥 적립하기로 마음먹고 만든 것입니다.

참, 신기하고도 별난 세상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제 홈페이지에도 달려 있으니, 가끔씩 구경하시길~~

-푸른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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