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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사진] 2004 조선의 무혼 무예24기 정기 시연

 이름 : 최형국

(2004-04-05 14:03:18, 6265회 읽음)




푸르디 푸른 봄 하늘 아래


조선의 무혼이 살아 숨쉬는 "무예24기" 시연이 펼쳐집니다.


장소 : 수원 화성행궁 신풍루 안


일시 :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2004년 11월까지)


.............................................


사도세자의 恨이 서리고, 정조대왕의 武에 대한 열정이 스민, 조선의 國技 "무예24기" 시연  


이제 조선의 무혼이 화성의 하늘 아래서 부활한다!


-정조 어정 무예도보통지 24기 보존회-

.............................................



들리는가! 저 힘찬 기창의 울음 소리를....


보이는가! 파란 하늘에 퍼지는 조선의 무혼을....


서장- 기창 시연


사진-무예24기보존회



잃어버린 대륙의 꿈을 찾아 2004년 조선의 무사들이 일어선다.


기창을 하늘 높이 세우고 하늘에 외치노니...


서장- 기창 시연


사진-무예24기보존회



조선의 검기가 살아 있는 본국검법


흐르는 듯 멈추는 듯 검끝에 혼을 실어..


본국검 시연


사진-무예24기보존회



단아한 검선이 하늘을 가리우고


향좌격적 향우격적의 회전에 흙먼지 일으키며 다가섭니다.


제독검 시연


사진-무예24기보존회



태산을 무너뜨리는 기세로


세상의 모든 악을 참한다.


월도 시연


사진-무예24기보존회



두개의 검으로 다섯의 꽃잎을 휘날린다.


부드러움 속에 감춰진 맹호의 기세로 짚단을 가릅니다.


쌍검 시연


사진-무예24기보존회



공격하며 방어하고


꽃잎이 바람에 휘날리 듯 쌍검이 춤을 춥니다.


쌍검 시연


사진-무예24기보존회



두드려라. 부숴지고 깨질때 까지 쉼 없이


두개의 곤방이 서로 엉켜 조선의 힘을 보여줍니다.


곤방 시연


사진-무예24기보존회



날카로운 조선세법은 잃어버린 조선의 꿈을 보여줍니다.


검 끝에 혼을 실어 한폭의 동양화를 완성하듯 부드럽게.


예도 시연


사진-무예24기보존회



무엇이든 다가 오라! 여기 조선의 무혼이 서린 무사들이 있다.


환도 베기 시연


사진-무예24기보존회 강고한 적의 진을 부수고,


태산처럼 큰 힘으로 적진을 뒤흔듭니다.


월도/협도 베기 시연


사진-무예24기보존회 정기시연 : 매주 일요일 수원 화성행궁 오후 3시.



잃어버린 대륙을 향한 꿈.. "무예24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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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4 "정조 어정 무예도보통지 24기 보존회 드림




[무예24기 임시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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