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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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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혼제] '억울한 혼' 사도세자의 넋 달랜다

2007/07/11

8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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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인문학으로 풀어본 무예65] 수원 화성을 한국 무예의 성지로

2016/01/05

4403

98

  [추억] 처음 말을 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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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6523

97

  [추천사] 조선의 무인은 어떻게 싸웠을까!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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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8

3992

96

  [칼럼] ‘야조(夜操)’, 을묘년 수원행차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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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5

3353

95

  [칼럼] '달의 군주' 정조(正祖)가 몹시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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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7

5092

94

  [칼럼] '무예도보통지' 무예24기로 남북이 하나되는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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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3

3703

93

  [칼럼] '민심은 먹을 것으로부터 나온다'-정조와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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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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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칼럼] '작가적 상상력’을 빙자한 또 다른 역사 폭력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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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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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칼럼] ‘무예’로운 도시 수원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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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6

4395

90

  [칼럼] ‘뻥~ 소리와 함께 추억이 되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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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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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칼럼] ‘야조(夜操)’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콘텐츠로 거듭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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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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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칼럼] ‘첫눈’이 아니라 ‘새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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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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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칼럼] ‘통(通)’에서 출발한 정조의 시대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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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6

6049

86

  [칼럼] “활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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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3

5652

85

  [칼럼]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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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0

5186

84

  [칼럼] 겨울에 진정 강한 군대, 수원화성 장용영(壯勇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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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5

5736

83

  [칼럼] 고 오주석(吳柱錫), 그의 맛있는 글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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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4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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