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깨비?

|

무예24기

|

마상무예

|

무예 수련

|

동영상

|

자료실

|

게시판

자유 게시판     사진 이야기     깨비의 글모음     무예 강좌     대학 강의     전수관 소식

 [글사진] 동해바다와 소금강

 이름 : 최형국

(2004-01-10 14:14:33, 6251회 읽음)

[포토여행] 붉은 빛 동해 바다와 소금강으로 가다
텍스트만보기   최형국(bluekb) 기자   
바다가 보고 싶습니다. 그냥 바라만 보고 싶습니다. 영원히 돌이 되서라도. 걸음은 동해로 접어듭니다. 차가운 겨울이지만 그래도 맘만 포근합니다. 그녀를 봐서요. 바다를.

▲ 바다로 달려갑니다. 동해 바다로 파도와 일출이 기다리는 곳.
ⓒ 푸른깨비 최형국

▲ 동해 일출입니다. 새해 소망을 담은 이른 아침 멀리 보이는 고깃배들 그들은 꿈을 잡아 올립니다.
ⓒ 푸른깨비 최형국

▲ 일출 아래 당당한 걸음 어깨에 칼 한자루 둘러메고, 꽁지머리의 깨비.^^.
ⓒ 푸른깨비 최형국

▲ 아침 해를 너무도 그리워해 밤이면 밤마다 님을 그리는 눈빛만 남은, 지쳐버린 등대가 쉬는 시간
ⓒ 푸른깨비 최형국

▲ 울진 죽변항의 명태들 - 모두들 하늘 쳐다 보며 입벌리고 무슨 행각을 할까요?
ⓒ 푸른깨비 최형국

▲ 포구를 가득 채운 복어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니 복 많이 보세요~ "
ⓒ 푸른깨비 최형국

▲ 바다를 보니 또 산이 그리워 소금강을 찾습니다. 작은 금강이라 불리는 오대산 자락의 절경이 숨쉬는 곳.
ⓒ 푸른깨비 최형국

▲ 소금강의 만물대 - 작음 금강이라 할 만큼 금강산의 쌍둥이 형제처럼 만물대가 푸른 하늘을 향해 향긋한 미소를 띄웁니다.
ⓒ 푸른깨비 최형국

▲ 구룡폭포. 굽이 굽이 아홉번 휘감는 물줄기의 외침이여. 아무리 절경이지만 겨울은 비켜갈 수 없는 것.
ⓒ 푸른깨비 최형국

▲ 자! 거북이 한마리가 보이시나요? 지리산 사진의 친구 거북이가 보고 싶어 바위에 오르려는 거북이
ⓒ 푸른깨비 최형국

▲ 병풍을 두른듯 차가운 겨울 바람을 막아 주는 소금강의 절벽들.
ⓒ 푸른깨비 최형국

▲ 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하트 얼음입니다. 안보이신다구요. 음~ 자! 두손을 머리위로 둥글게!! 사랑해요~ 소금강 연화담.
ⓒ 푸른깨비 최형국

▲ 누구의 발자욱일까요. 이 추운 계곡에 발자욱 하나, 너도 외로운 짐승이어라.
ⓒ 푸른깨비 최형국

▲ 소금강의 맑은 계곡물. 바위도 추운가 봅니다. 얼음 외투를 입고 물길 사이에서 올망 졸망.
ⓒ 푸른깨비 최형국

▲ 물고기가 하늘을 나는 꿈을 꾼적이 있었습니다. 그 자유로운 꿈을... 고즈넉한 산사의 풍경소리 새벽 안개를 깨웁니다.
ⓒ 푸른깨비 최형국


산과 바다가 있어 행복합니다. 떠남이 있기에 또 다른 만남이 더욱 기다려 집니다.

2004. 1월 당신의 작은 글 사람 푸른깨비 최형국 드림
푸른깨비는 bluekb.co.ly를 운영하며 다양한 글사진과 함께 합니다.
2004-01-12 00:25
ⓒ 2005 OhmyNews
copyright 1999 - 2005 OhmyNews all rights reserved.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읽음

59

  [기사] 공주 공산성, 이번엔 마갑이다. [2]

akr20111101096551005_03_i_1_20111101173907.jpg

2011/11/02

5793

58

  [기사] ‘가장 오래된’ 백제 의자왕 때 가죽갑옷 출토 -한겨레-

han1].jpg

2011/10/13

6040

57

  [기사 생각] 정조 ‘경호 부대’ 200년 전 위용 드러냈다

jang.jpg

2009/06/17

6401

56

  [기사 생각] 1600년만에 ‘신라 중무장 기병 갑옷’ 위용

magab1.jpg

2009/06/17

7488

55

  [글생각] 오해하시는 분들께 전하는 짧은 글 하나~

p_242_마상편곤_상골분익세.jpg

2020/10/02

1294

54

  [글생각] 무식한 무예사 공부법

salt.jpg

2020/09/03

1368

53

  [글생각] 다시 논문 투고 준비

20211221_171900.jpg

2021/12/24

70

52

  [글생각] 나무처럼 자연스럽게

2020/10/21

1100

51

  [글생각] 설민석 사건...

screenshot_20201231_145859_chrome.jpg

2020/12/31

1206

50

  [글생각] 부러움이란...

2021/07/20

317

49

최형국

  [글사진]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마이산에서..

2004/01/19

6292

48

최형국

  [글사진] 축복속의 막내 여동생 결혼~~

2004/03/13

6405

47

최형국

  [글사진] 초록의 싱그러움 속 연분홍 자운영

2004/04/21

6427

46

최형국

  [글사진] 작은 텃밭에서 만나는 아이들 이야기

2004/08/30

6585

45

최형국

  [글사진] 은은한 내소사의 아름다움과 직소폭포의 푸른 멋

2004/01/17

6590

44

최형국

  [글사진] 오월의 단비가 내린 풍경

2004/05/12

6539

43

최형국

  [글사진] 섬진강 푸른 물에는 곱디 고운 하늘이 녹아 있습니다.

2004/01/24

6205

42

최형국

  [글사진] 목화의 일대기

2004/10/27

6988

 

 

[이전 10개] [1]..[21][22][23][24] 25 [26][27][28]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랄라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