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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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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인문학으로 풀어 본 무예 20] 물체가 베어진다고 베는 것이 아니다

2015/02/03

1673

368

  [인문학으로 풀어 본 무예 19] 멈출 수 있을 때 비로소 움직일 수 있다

2015/01/27

1650

367

  [칼럼] 정조대왕과 ‘온고지신(溫故知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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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1780

366

  [인문학으로 풀어 본 무예 18] 가르침과 배움은 공존하는 것

2015/01/19

1717

365

  [인문학으로 풀어 본 무예 17] 무예의 맛, 삶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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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2

1634

364

  [인문학으로 풀어 본 무예 16] 깨달음은 또 하나의 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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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5

1646

363

  [인문학으로 풀어본 무예 15] 정조와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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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1844

362

  [인문학으로 풀어본 무예 14] 섬세한 손길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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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3

1606

361

  [칼럼] 정조의 인재에 대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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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2

1715

360

  [인문학으로 풀어본 무예 13] 당신과 나와의 거리는 어느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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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5

1655

359

  [인문학으로 풀어본 무예 12] 마음의 잔을 비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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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9

1786

358

  [인문학으로 풀어본 무예 11] 자신의 장점을 과신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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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1

1794

357

  [인문학으로 풀어본 무예 10] 필살기는 단순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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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6

1639

356

  [칼럼] 정조의 인재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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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4

1940

355

  [인문학으로 풀어본 무예 9] 제 몸에 맞지 않는 무기 그리고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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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8

1816

354

  [인문학으로 풀어본 무예 8]검리(劍理), 칼의 이치 속에 담긴 삶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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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1

1925

353

  [인문학으로 풀어본 무예 7]수파리(守破離), 지키고 깨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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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3

1789

352

  [인문학으로 풀어본 무예 6] 중용(中庸), 무예의 몸과 마음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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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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